공백기 이겨내고 취뽀 선공한사람 있냐구요..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00년생 전산기 위산기 산안산기 전기기능사 4.11 전기과 전기시설 관리쪽 1년9개월 일하고 작년에 취준에 집중하려고 생퇴사하고 지원난사 했는데 나 정도면 스팩 나쁘지 않다고 자뻑하면서 눈만 뒤지게 높아서 좋은 회사들만 지원함.. 결론은 서류 3본 붙어봄 .. 하.. 결국 공백기 11달째.. 그래도 5월달에 한화에어로 면접 갔을때는 공백기 질문 안했는데.. 이틀후에 s급 면접 있긴한데 공백기 질문할까봐 무섭고 면접 준비도 넘 어렵고.. 희망을 주십쇼 저 지금 위험한 상황인가요? 대가리 박고 앰코 같은곳 떠도 지원해야하나요? 공백기 한 반년차 까지는 씩씩하고 당당했는데 1년까지 1달 남으니깐 끓는 물에 서서히 죽어가는 개구리가 된 맹키로 등골이 존나게 서늘합니다..